루르드 성모 발현(프랑스)
관리자
2014-07-15 22:02:21 │ 조회 3041
루르드의 성모님(프랑스)

 

 

1858년 2월 11일 프랑스 남서쪽 피레네 산맥 기슭의 시골 마을 루르드에 있는 마사비엘 동굴에서 마리아가 14살 소녀 베르나데트에게 발현한 사건이다. 발현은 7월 16일까지 18차례나 계속됐으며, 성모 마리아는 자신을 '원죄 없이 잉태된 이'(Immaculata conceptio)라고 소개하면서 죄인들을 위해 기도하고 작은 성당을 짓도록 명했다. 또 땅을 파서 샘물을 마시도록 했다.

 

1858년 2월11일부터 7월16일까지 성모님께서 18번 벨라뎃다에게 발현하셨는데 성모님의 발현 당시 벨라뎃다의 나이는 14세였다. 2월 18일 성모님은 세 번째 나타나셔서 벨라뎃다에게 2주간 동안 계속 동굴에 와달라고 부탁하시고 벨라뎃다에게 이 세상에서 행복해주지 않고 다른 세상에서 행복하게 해 주겠다고 약속하셨다. 성모님의 이 약속 때문에 프랑스에서는 벨라뎃다 축일을 돌아가신 날짜가 아닌 이날 2월 18일에 지낸다. 2월 24일에는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기도하고 죄인들을 위한 보속으로 무릎을 꿇고 걸으며 땅에 입맞추라 하셨다. 7월 16일 18번째를 마지막으로 성모님은 다시는 나타나지 않으셨다.



르드는 세계 어느 순례지 보다 어머니 품에서 처럼 포근하게 기도에 잠길 수 있는 곳이다. 성모님의 발현이래 이 곳에서는 수많은 기적이 일어났고 이 기적은 오늘날에도 계속되고 있다. 장님이 눈을 뜨고 절룸발이가 목발을 버리게 되고 여러 가지 불치병이 깨끗이 낫는 기적이 끊임없이 일어나는 곳이다. 동굴 벽에는 이들이 봉헌한 기적의 증거물들이 주렁주렁 걸려 있음을 지금도 볼 수 있다. 너무나 많아서 관리자들이 수시로 치우지만 금방 또 걸리곤 한다. 



 러나 루르드의 참다운 가치는 이러한 외적인 기적 보다 내적인 기적에서 찾아야 한다. 20년 또는 30년 동안 얼어붙었던 마음이 녹고 냉담자가 회두하고 근심이 쌓인 사람이 평화와 위로를 얻으며 기적을 바라고 왔던 사람들이 병이 오히려 더 심해져도 실망하지 않고 감사하며 돌아가게 되는 곳이다. 성모님을 만나고 성모님의 위로를 안고 돌아가기 때문이다. 


루르드의 성모님께서는 벨라뎃다에게 "여기에 성당을 세우고 많은 사람들이 이 곳에 모여 들기를 원한다고 본당신부에게 말하라"고 당부하셨고, 또 "죄인의 회개를 위해 기도하라"고도 당부하셨다.


이 말씀에 따라 루르드 동굴 위에 기념 성당이 세워졌다. 또 베르나데트가 판 샘에서는 치유 효과를 낸다고 해서 기적수라고 알려진 생수가 하루에 10만 리터씩 끊이지 않고 솟고 있다. 오늘날 루르드는 전 세계에서 해마다 수백만 명이 순례하는 대표적 성모성지로 사랑받고 있다.

 



루르드 성모 발현은 1962년 1월 18일에 교황청에 의해 승인을 받았다. 교회는 마리아가 처음 발현한 2월 11일을 루르드의 동정 마리아 기념 축일이자 세계 병자의 날로 지내고 있다. 성모 발현을 목격한 베르나데트는 수녀가 돼 1879년 35살로 선종했으며, 1933년에 시성됐다. 

 


원죄없이 잉태된 자의 대성당(無染始胎大聖堂)

 

 

 



번째의 발현이 있은 2월 24일에는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기도하고 죄인들을 위한 보속으로 무릎을 꿇고 걸으며 땅에 입맞추라 하셨다. 그러면서 "여기를 파 보아라. 샘이 솟아날 것이다. 너희는 속죄하는 뜻으로 이 물로 씻고 마셔라"라고 지시를 하셨다. 이것이야 말로 수많은 병자들을 낫게 한 정화수(淨化水) 인 것이다. 



물을 흔히 기적수 또는 영적수라고 하는데 이 말은 적합하지가 않다고 생각한다. 이 물이 기적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속죄의 뜻으로 이 물을 마시고 또 씻으면 그 믿음과 회개하는 마음 때문에 기적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지 이 물이 기적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기적수라는 표현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하여튼 이 때부터 이 조그마한 샘에서 매일 12만 2천 4백 리터의 물이 오늘날까지 솟아오르고 있다. 벨라뎃다는 1866년 느베르 수녀회에 들어가 수녀가 되었다.


1879년 4월 16일 세상을 떠난 벨라뎃다는 1925년 교황 비오 11세에 의해 시복되었고, 1933년 12월 8일 역시 비오 11세에 의해 시성되었다. 이로써 벨라뎃다는 성인의 반열에 들 게 되었고 성모님께서 벨라뎃다에게 "나는 너를 행복하게 해 주리라. 그러나 그것은 이 세상 에서가 아니라 저 세상에서 이다." 라고 말씀하신 약속을 지키셨다.

 

 

마사비엘 동굴

 

루르드에는 가브강이 흐르고 그 중간에는 살레섬이 있어서 강물을 두 갈래로 나누고 있지만, 그것이 다시 합류되는 곳에 큰 절벽이 있고 그 가운데 마사비엘(massabielle)이라고 부르는 동굴이 있다. 이 곳이 성모님께서 발현하신 곳이다. 


 

(발현 당시 동굴의 초기 모습)


 

(현재의 모습)


 

1858 년2월11일부터 7월16일까지 성모님께서 18번 벨라뎃다에게 발현 하셨다. 성모님의 발현 당시 벨라뎃다의 나이는 14세였다. 2월 18일 성모님은 세 번째 나타 나셔서 벨라뎃다에게 2주간 동안 계속 동굴에 와달라고 부탁하시고 벨라뎃다에게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해 주지 않고 다른 세상에서 행복하게 해 주겠다고 약속하셨다. 성모님의 이 약속 때문에 프랑스에서는 벨라뎃다 축일을 돌아가신 날짜가 아닌 이 날 2월 18일에 지낸다. 2월 24일에는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기도하고 죄인들을 위한 보속으로 무릎을 꿇고
rn걸으며 땅에 입 맞추라 하셨다. 7월 16일 18번 째를 마지막으로 성모님은 다시는 나타나지 않으셨다.

  


 

지금 동굴 속에는 제대가 있고 이 제대에서는 연 중 내내 미사가 바쳐지고 동굴 앞에서는 신자들이 밤낮 없이 기도하며 순례자들이 성모님을 통해 하느님께 자신들을 봉헌하는 뜻으로 봉헌한 촛불이 타오르고 있다. 크기에 따라 값이 다르다. 24시간, 365일 촛불이 꺼지지 않는다. 동굴 전체가 하나의 바위인데 순례자들의 손길에 닳아서 반질반질하다. 순례자들은 겸손과 경애의 표시로 이 바위에 입마춤을 한다.

 


너무나 많은 순례자들이 모여들기 때문에 수도 꼭지를 통해 물을 마실 수 있도록 해 놓았다. 그러나 이 물은 속죄의 뜻으로 씻고 마셔야 한다. 그런데 흔히 중환자들을 위한 무슨 비상약인 듯 사용하는 것은 잘못이다.  


동굴을 향해서 왼편에 마실 물의 수도꼭지가 있고, 오른편에 몸을 씻는 곳이 있다. 몸을 씻는다고 해서 우리의 공중 목욕탕 처럼 생각하면 곤란하다. 그냥 옷을 벗고 잠시 침수하면 된다. 옆에서 자원봉사자들이 도와 준다. 침수상태에서 주의기도를 한번 바치면 끝난다. 겨울 철에도 침수를 하는데, 신통하게도 침수하고 나면 온 몸이 후끈거려 오히려 몸이 더 따뜻해진다.

 


동정 성모께서 1858년 2월 11일부터 7월 16일 사이에 벨라뎃다 수비루에게 18번 나타나셨던 곳이다. 성모상은 성모님께서 나타나셨던 바로 그 모습이며, 바로 그 자리에서 성모님께서는 "나는 원죄 없이 잉태된 자" 라고 말씀하시면서 벨라뎃다에게 자신의 신분을 알려주셨다. 성모상 아래 자물쇠로 잠겨진 유리판 아래에는 1858년 2월 25일 아홉번째 발현당시 성모님의 말씀에 따라 벨라뎃다가 땅을 파헤쳤을 때 솟았던 샘이 있다.


 이스라엘 성지를 제외하고 현대에 가장 유명한 순레지로 꼽히고 있다. 해 마다 순례자가 늘어나 지금은 연중 4백만이 넘는 순례자들이 루르드를 찾고 있다 


  





 

루르드 성모 발현
 
“회개하라!” 내적치유 이끌어
 



1858년 2월 11일 프랑스 남서부 피레네 산맥 북쪽 산기슭에 위치한 조그만 도시 루르드. 정오께 어머니를 대신해 어린 동생들을 돌봐야 했던 14세의 벨라뎃다라는 한 어린 소녀가 나무와 짐승의 뼈를 줍기 위해 강둑을 따라가고 있었다.
 
다른 두 명과 함께 마을에서 서쪽으로 1㎞ 가량 떨어진 가브 강변의 동굴 근처로 간 벨라뎃다는 강을 건너기 위해 신발을 벗다가 이상한 소리를 듣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주위를 둘러봤지만 사방은 고요했고 나무조차 움직이지 않았다. 그러다가 벨라뎃다는 마사비엘이라 불리던 동굴의 움푹 들어간 자리에서 머리 위로 빛이 나고 흰 옷에 하얀 베일과 파란 색 허리띠를 두르고, 양 발 위에는 노란 장미가 있는, 한 젊게 보이는 여인을 보았다. 놀란 벨라뎃다는 미소를 지어보이는 부인 앞에서 잠시 묵주기도를 바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오는 길에 비밀을 지켜줄 것을 약속받고 언니에게 그 이야기를 해주었으나 비밀은 오래 가지 않았고 어머니에게 두 소녀가 모두 혼찌검이 났다.
 


벨라뎃다는 그러나 며칠 뒤, 14일과 18일에 또 다시 동굴 앞으로 갔고 그 여인에게서 『앞으로 15일 동안 매일 이곳에 와달라』는 요청을 받고 19일 금요일부터 3월 4일 목요일까지 매일 아침 동굴로 갔다. 그 동안 벨라뎃다는 2월 22일과 26일을 제외하고는 매일 여인을 만났고 여인은 벨라뎃다에게 메시지를 전하기 시작했다. 8월 24일 여인은 『회개하시오. 죄인을 위해 기도하시오』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여인의 메시지는 기도와 보속, 그리고 특히 회개의 증표가 보이는 회개가 그 핵심이었다. 여인의 메시지는 계속됐다. 『회개하라! 회개하라! 회개하라!』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무릎을 꿇고 땅에 입을 맞추어라』 『샘물을 마시고 씻어라』
 
13일째인 3월 13일에는 『사제들에게 알려 이곳에 사람들이 몰려오게 하고 성당을 짓게 하라』고 일렀다. 곧 많은 사람들이 이 이야기를 전해 듣고 몰려 들었다. 하지만 기적을 고대하던 사람들은 아무것도 볼 수가 없었고 실망해 흩어졌다. 하지만 마침내 3월 25일 벨라뎃다가 다시 동굴로 갔을 때 여인은 처음으로 자신의 신분을 밝혔다.
 
『나는 원죄 없는 잉태이다』(Imma culata Counceptio).
  
원죄 없는 잉태
 


 성모 마리아가 잉태의 첫 순간부터 원죄의 모든 흔적을 받지 않았다는 원죄 없는 잉태의 교리는 이미 오래전부터 교회 안에 내려왔다. 초대 교회 교부들은 성모 마리아를 거룩하다고 생각했으나 원죄의 흔적이 없다고 보지는 않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원죄 없는 잉태 신심이 발전하기 시작했는데, 동방교회와는 달리 서방교회에는 서서히 퍼지면서 수세기에 걸쳐 논의돼왔다. 그러다가 마침내 교황 비오 9세는 마리아가 잉태의 순간부터 죄로부터 벗어나 있다는 교의를 선포했는데 그것이 바로 루르드 발현 4년 전이었다.
 
이에 따라 루르드의 성모 발현은 교회의 원죄 없는 잉태 교의를 확인시켜준 사건이었다고 할 수 있다. 그후 벨라뎃다는 4월 7일과 7월 16일 다시 성모 마리아의 발현을 볼 수 있었는데, 촛불이 그녀의 손가락 위에서 오랫동안 타들어갔지만 전혀 상처를 입지 않는 기적이 있었다.
 
발현의 진위에 대한 조사가 시작됐다. 타르브 교구장 로랑스 주교는 벨라뎃다의 증언, 기도와 회개 운동, 그리고 많은 치유 기적에 근거해 1862년 1월 18일 발현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천주의 모친이 마사비엘 동굴에서 벨라뎃다 수비루에게 18번에 걸쳐 발현했다』는 이 인정서를 통해 주교는 교구 내 신자들에게 루르드 성모에 대한 공경을 허락했고 메시지의 요청에 따라 성당을 동굴 위에 세울 것을 발표했다.
 
 
한국교회의 수호성인

 


 루르드의 성모는 한국 교회와도 깊은 연관을 갖고 있다. 한국교회의 수호 성인은 성 요셉과 함께 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이기도 하려니와 한국 신자들의 각별한 성모 신심을 바탕으로 교회 곳곳에 성모님에 대한 깊은 신심이 깃들어 있다. 예컨대 한국교회에서는 성모와 관련된 내용을 수호자로 모신 본당이 200군데가 넘고 그중에서도 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를 수호자로 정한 본당이 20곳이 넘는다.   

 

오늘날 루르드에는 매년 약 400만명에 달하는 순례객들이 찾아온다. 수많은 순례객들 중에는 환자들도 많고 이들 중에 병이 치유되는 사례들이 종종 보고됐다. 특히 1866년부터 발간되는 「루르드 연보」에 따르면 1905년까지 모두 2천여건에 달하는 기적적인 치유 사실들이 증명됐다. 루르드는 프랑스에서 두 번째로 호텔이 많은 지역이 됐다. 400여개에 가까운 숙소들이 들어서 있고 야영 장소만도 20여개에 달한다. 여름철이면 이곳을 찾은 순례객들이 보내는 엽서가 무려 700만장에 달한다고 한다.
 
특히 루르드에는 휠체어를 타고 온 환자와 늙고 허약한 노인들, 정신박약아나 지체부자유아 등 전세계에서 온 환자들로 붐빈다. 또 이곳에서 봉사를 하는 자원봉사자들의 수도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루르드는 이처럼 질병의 치유를 위해 찾는 사람들에게 기적을 선사하는 곳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회개와 보속을 통한 내적 치유라는 참된 의미의 기적을 만들어내는 순례지이다. [가톨릭신문, 2003년 8월 10일, 박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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